이상아 "필러 부작용…불법 시술 절대 안됨" 재수술 고백 [셀럽샷]
입력 2019. 05.01. 18:06:52
[더셀럽 심솔아 기자] 이상아가 입술 필러 수술 부작용으로 재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상아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쁘신 와중에 도저히 안되겠다며 급하게 제거술.. 뜨악...부분 마취 징글징글하구만.. 엄살쟁이.. 이번엔 진짜 마지막이시라며... 딴데서 망쳐놓고 고생시키는구나... 또 술 못먹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상아의 입술에는 수술 자국이 보인다. 앞서 이상아는 "98년 옷가게에서 알바생 따라갔다가 입술 필러 맞은 것이 지금까지 부작용으로 남아있다"며 고백한 바 있다.

그는 "불법 시술은 절대 안됨 병원 잘못 갔다 이 고생하고. 난 뭐든 쉽게 바꾸지 않는다"며 당부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이상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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