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왼손잡이 아내' 진태현, 이승연 죽음 위장해 빼돌렸다…김진우 '의심'
- 입력 2019. 05.01. 20:16:51
- [더셀럽 심솔아 기자] '왼손잡이 아내' 진태현이 이승연을 빼돌렸다.
1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에서는 김남준(진태현)이 조애라(이승연)을 빼돌렸다.
이날 방송에서 이수호(김진우)는 자신의 아버지에 대해 물었다. 박순태(김병기)는 "그게 무슨 소리야 어디서 들었어"라며 당황했고 이수호는 "김남준한테 들었다"며 "아버지가 살아있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그러던 중 조애라의 상태가 위독해졌고 가족들 모두가 달려왔지만 조애라는 결국 사망했다.
하지만 이는 모두 김남준의 계획이었다. 김남준은 조애라를 죽음으로 위장해 빼돌렸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왼손잡이 아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