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 프리즈너' 김병철, 최원영에 공조 제안 "최적의 시간"
입력 2019. 05.01. 22:03:45
[더셀럽 심솔아 기자] '닥터 프리즈너' 김병철이 최원영에게 공조를 제안했다.

1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에서는 선민식(김병철)이 자신의 계획을 이재준(최원영)에게 밝히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선민식은 "요새 나이제(남궁민)가 저 센터장 만든다고 장민석 잡기에 온 신경이 다 가있다. 지금이 처리해야할 것들을 처리할 수 있는 최적의 시간이라고 알려드리는 거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재준은 "알아서 처리해라 뭐 이건가?"라며 의아해 했고 선민식은 "일의 순서를 정하시는 게 어떤가 싶어서 드리는 말씀이다"라며 충고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닥터 프리즈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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