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옹성우, '2019 백상예술대상' 시상자 등장 "신인상 후보로 오고싶어"
- 입력 2019. 05.01. 22:29:28
- [더셀럽 심솔아 기자] 워너원 출신 옹성우가 '2019 백상예술대상' 시상자로 등장했다.
1일 열린 제 55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옹성우는 김향기와 함께 무대에 올라 예능, 교양 작품상 부문을 시상했다.
이날 옹성우는 김향기의 질문에 "가수 만큼 오래 꿈꿔온 배우로서의 도전에 설렘을 품고 있다. 내년에는 신인상 후보로 백상에 다시 올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날 예능 작품상은 MBC '전지적 참견시점'이 수상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JTBC '2019 백상예술대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