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극장’ 최병인, 드론 조작하며 “이거 좋네” 감탄
- 입력 2019. 05.02. 07:59:14
- [더셀럽 전지예 기자] ‘인간극장’ 최병인 씨가 드론을 띄웠다.
2일 오전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동에 번쩍 서에 번쩍 행복한 이장님 편이 그려졌다.
이날 최병인 씨는 드론을 조작하며 자신의 집을 살폈다.
그는 “저기 누가 왔는데 뭐 하러 왔지?”라며 궁금해했다.
이어 그는 “이거 좋다”라며 “우리 뒷집에 누가 왔는데 주인도 없는데 누가 왔는지 제가 일단 집으로 가보겠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지도자 집인데 한 번 가 봐야 하지 않겠냐”고 덧붙였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인간극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