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인간극장’ 박수정, 이불 털며 “남편이라고 생각하고 치니까 기분 좋아” 폭소
입력 2019. 05.02. 08:08:18
[더셀럽 전지예 기자] ‘인간극장’ 박수정 씨가 이불의 먼지를 털었다.

2일 오전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동에 번쩍 서에 번쩍 행복한 이장님 편이 그려졌다.

이날 박수정 씨는 부모님을 맞이하기 전 집 청소를 시작했다.

이어 그는 “마루 청소 한 번 하면 그 먼지가 이불에 와서 다 달라붙는다”라며 이불을 막대기로 쳤다.

박수정 씨는 “이장님이라고 생각하고 치니까 더 기분 좋은데요 완전히”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그는 “내 말 좀 잘 들어봐 내 말 좀”이라고 덧붙여 폭소케 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인간극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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