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스캔들’ 이유진, 견미리 부적에 “임윤호 아프라고 고사 지내냐” 버럭
- 입력 2019. 05.02. 08:51:42
- [더셀럽 전지예 기자] ‘강남스캔들’ 이유진이 견미리가 갖고 온 부적을 보며 소리쳤다.
2일 오전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강남스캔들’에서는 장미리(견미리)는 최서준(임윤호)의 병실에 들어와 부적을 놓고 가려고 했다.
이날 최서형(이유진)은 “뭐야 이거 서경이 이모가 가져왔다는 부적 아냐. 이 여자가 정말”라며 화냈다.
장미리가 “조용히 해”라고 진정시키자 최서형은 “아줌마 뭐야 우리 서준이 더 아프라고 고사 지내는 거야”라며 분노했다.
장미리는 “사람들마다 믿는 게 다 달라서 그렇지. 결국 이런 게 다 사람 마음인데 구겨 버리고 이러면 벌 받아”라며 경고했다.
이에 최서형은 주춤하며 “벌? 그거 서준이 죽으라는 부적이면 어떡해”라고 걱정했다.
장미리는 “그런 사람 아니야. 이거 버릴까”라고 하자 최서형은 그의 행동을 저지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강남스캔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