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강남스캔들’ 임윤호, 문서연에 “신고은 오면 말하지 마라” 부탁
입력 2019. 05.02. 09:10:16
[더셀럽 전지예 기자] ‘강남스캔들’ 임윤호가 문서연에게 당부했다.

2일 오전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강남스캔들’에서는 최서준(임윤호)이 누나인 최서경(문서연)에게 부탁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최서경은 “뭐 필요한 거 있냐”고 물었다.

이에 최서준은 “은소유 씨 오면 2차 투약 위험하다는 얘기 하지 말아달라”고 부탁했다.

최서경은 “알았어. 나는 아무 내색 안 할게”라고 약속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강남스캔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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