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VS.]'닥터 프리즈너', 13.6%로 수목극 1위…꼴찌는 '빅이슈'
입력 2019. 05.02. 09:30:25
[더셀럽 박수정 기자]'닥터 프리즈너'가 적수 없는 수목드라마 시청률 1위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2일 오전 시청률 조사기관에 따르면 지난 1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극본 박계옥, 연출 황인혁 송민엽)는 전국 가구 기준 12.3%, 13.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13.4%보다 0.2%P 소폭 상승한 수치다.

지난 3월 20일 '닥터 프리즈너'는 8.4%로 출발해, 3회만에 두 자릿수 시청률을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했다. 자체 최고 시청률은 15.4%(10회)다.

이후 여전히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수목극 독주를 달리고 있는 '닥터 프리즈너'가 막판 스퍼트를 끌어 올려 신기록을 세울 지 관심이 모아진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더 뱅커'는 각각 3.4%, 4.2%를 기록했으며, SBS '빅이슈'는 2.1%, 2.8%에 그쳤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