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넷, 방탄소년단 참석한 ‘2019 빌보드 뮤직 어워드’ 생중계에 관심↑
- 입력 2019. 05.02. 10:34:35
- [더셀럽 전지예 기자] ‘2019 빌보드 뮤직 어워드’ 생중계로 인해 엠넷에 대한 관심이 급증했다.
2일 오전 9시부터 케이블TV Mnet에서는 ‘2019 빌보드 뮤직 어워드’를 생중계했다.
이날 방탄소년단은 '2019 빌보드 뮤직 어워드'의 ‘톱 소셜 아티스트’, ‘톱 듀오/그룹’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올해 세 번째로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 참석하는 방탄소년단은 방송 최초로 미국 가수 할시와 ‘작은 것들을 위한 시’ 무대를 공개한다.
‘2019 빌보드 뮤직 어워드’는 방송인 오상진이 진행하며 지난해에 이어 이번 회에도 대중 음악 평론가 강명석과 방송인 안현모가 해설과 통역을 맡았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