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스캔들 미리보기]서도영, 정신신경과 치료…방은희 죄책감에 오열
- 입력 2019. 05.02. 11:09:32
- [더셀럽 박수정 기자] '강남스캔들' 113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3일 오후 방송되는 SBS 아침드라마 '강남스캔들'(극본 박혜련, 연출 윤류해)에서는 홍세현(서도영)이 정신신경과 치료를 받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 홍백희(방은희)의 모습이 그려진다.
홍백희는 홍세현의 정신신경과 치료 진단서를 보고 깜짝 놀란다. 홍세현의 담당의는 홍백희에게 홍세현이 어머니를 불행하게 한 것에 대해 죄책감을 느낀다고 이야기했다.
홍백희는 홍세현 면회를 갔지만 거절당한다. 홍세현을 만나지 못한 홍백희는 "꼭 할말이 있다고 전해달라"며 오열한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강남스캔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