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 지민, 기부요정 등극…여자 개인 안유진-그룹 위키미키
- 입력 2019. 05.02. 11:12:51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최애돌’에서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지민이 기부요정에 등극했다.
지민은 방탄소년단의 신곡이 발표된 지난달 12일 91,901,104표를 받아 자체 최고기록을 세우며 남자 개인 부문 기부요정이 됐다. 지민은 기부천사 2회, 기부요정 1회 총 3회 기부로 누적 기부금액 1,500,000원을 달성했다.
방탄소년단 역시 이날 28,871,993표로 남자 그룹 부문 기부요정이 됐다. 방탄소년단은 지금까지 기부천사 21회, 기부요정 13회 총 34회 기부, 누적 기부금액 17,000,000원을 달성했다.
여자 개인 기부요정은 아이즈원 안유진이다. 안유진이 태어난지 5700일이 된 4월 9일 4,781,959표로 처음 기부요정이 돼 기부를 한다.
여자 그룹은 위키미키가 4월 30일 컴백요정이 전해지면서 2,345,237표로 처음 기부요정이 됐다.
기부요정이 된 지민, 안유진, 방탄소년단, 위키미키 각각 50만원씩 총 200만원을 ‘밀알복지재단’에 기부, ‘최애돌’은 누적 기부금액 107,000,000원을 돌파했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