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 빌보드 뮤직 어워드’ 방탄소년단, 할시와 ‘작은 것들을 위한 시’ 콜라보 무대…현지 관객 열광
- 입력 2019. 05.02. 11:39:29
- [더셀럽 전지예 기자] ‘2019 빌보드 뮤직 어워드’ 방탄소년단이 가수 할시와 ‘작은 것들을 위한 시’ 콜라보 무대를 펼쳤다.
1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는 ‘2019 빌보드 뮤직 어워드’가 개최됐다.
이날 방탄소년단은 미국 가수 할시와 함께 ‘작은 것들을 위한 시’ 무대를 공개했다.
방탄소년단은 블랙 재킷을 입고 강렬한 퍼포먼스로 존재감을 뽐냈다.
또한 곡 중간에 등장하는 할시의 모습도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방탄소년단의 무대를 본 팬들은 크게 소리 지르며 열광했고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빌보드 뮤직 어워드’의 ‘톱 소셜 아티스트상’ ‘톱 듀오 그룹상’ 부문에서 수상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엠넷 '빌보드'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