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세운, B형 독감 확진…뮤지컬 '그리스' 무대 불참
- 입력 2019. 05.02. 14:46:44
- [더셀럽 심솔아 기자] 정세운이 B형 독감으로 뮤지컬 '그리스' 무대에 불참한다.
뮤지컬 '그리스' 제작사 오디컴퍼니는 2일 SNS를 통해 "대니役 정세운 배우의 B형 독감 확진으로 부득이하게 아래와 같이 캐스팅 일정이 변경됐다"고 전했다.
이어 "갑작스러운 캐스팅 변경으로 인해 공연 관람에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 변경으로 인한 취소 및 환불은 수수료 없이 가능하며, 각 예매처 고객센터를 통해 문의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정세운은 오늘(2일)을 비롯해 4일, 5일 무대에 오르지 못하게 됐다.
정세운은 뮤지컬 '그리스'에서 대니 역으로 열연하고 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