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바버렛츠 "'나는 자연인이다' 출연하고파"(컬투쇼)
입력 2019. 05.02. 15:44:24
[더셀럽 이원선 기자] 여성 듀오 바버렛츠와 래퍼 그레이가 '나는 자연인이다' 출연을 바랐다.

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여성 듀오 바버렛츠(안신애,경선)와 래퍼 그레이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그레이는 "'나 혼자 산다'와 '나는 자연인이다'에 출연하고 싶다"고 말문을 열었다. 특히 "'나는 자연인이다'에 나가서 이승윤 씨랑 같이 맛있는 것도 먹고 인터뷰도 하고 싶다"고 말했다.

함께 출연한 바버렛츠도 "저희도 '나는 자연인이다'에 출연하고 싶다"라며 "굉장히 퀄리티가 높은 요리들도 많이 나오더라"라고 그레이와 동반 출연을 바랐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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