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미, 6월 15일 앙코르 콘서트 개최…5월 17일 선예매 진행
입력 2019. 05.02. 17:26:03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가수 선미가 서울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한다.

메이크어스 엔터테인먼트는 2일 오후 공식 SNS를 통해 오는 6월 15일 서울 성동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2019 선미 더 퍼스트 월드 투어 [워닝](2019 선미 THE 1ST WORLD TOUR [WARNING])’ 개최 소식과 함께 앙코르 콘서트 포스터를 공개했다.

선미는 지난 2월부터 전 세계 18개 도시에 월드투어를 진행 중이다. 매회 초고속 매진과 추가 공연으로 뜨거운 인기를 증명한 선미는 오는 6월 서울서 월드투어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하고 총 18개 도시 19회 공연의 생애 첫 월드투어를 화려하게 마무리할 예정이다.

선미의 앙코르 콘서트는 오는 17일 오후 8시 공식 팬클럽 ‘미야네’ 선예매 진행 후 21일 오후 8시 일반예매가 오픈된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메이크어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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