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르 천둥의 신', 실시간 검색어 등극…이유는?
- 입력 2019. 05.02. 19:01:00
- ‘토르: 천둥의 신’이 실시간 검색어에 등극했다.
2일 오후 5시 20분부터 영화채널 OCN에서는 ‘토르: 천둥의 신’을 방영했다.
이로 인해 누리꾼들의 관심이 급증한 것으로 풀이된다.
신의 세계 아스가르드 후계자로 강렬한 파워를 지닌 천둥의 신 토르(크리스 헴스워스)는 전쟁을 일으킨 죄로 신의 자격을 박탈당한 채 지구로 추방당한다.
이후 그는 하루 아침에 평범한 인간이 돼 인간 생활에 적응해 나간다. 그러나 그 사이 아스가르드는 후계자 자리를 노리는 로키(톰 히들스턴)의 야욕으로 혼란에 빠진다.
지난 2011년 개봉한 ‘토르: 천둥의 신’은 관객수 169만 명을 돌파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토르' 스틸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