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손잡이 아내’ 진태현, 이승연 교통사고에 오열 “죽으면 안 돼”
- 입력 2019. 05.02. 19:57:18
- ‘왼손잡이 아내’ 진태현이 이승연의 교통사고를 목격하고 오열했다.
2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에서는 조애라(이승연)가 교통사고로 차에 치였다.
이날 김남준(진태현)은 “안돼 정신 차려. 죽으면 안 돼”라며 조애라를 흔들었다.
그러나 조애라는 기절했고 김남준은 “엄마”라며 울부짖었다.
이때 이수호(김진우)가 도착해 “내가 볼 테니까 비켜봐”라며 김남준을 저지했다.
김남준은 “건들지 마. 손도 대지 말라고”라며 소리쳤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왼손잡이 아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