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아 부탁해’ 이영은, 송민재에 “보고 싶으면 언제든지 전화해” 미소
- 입력 2019. 05.02. 20:46:11
- [더셀럽 전지예 기자] ‘여름아 부탁해’ 이영은이 입양 가는 송민재에게 인사했다.
2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에서는 왕금희(이영은)가 서여름(송민재)의 입양 소식을 전해 들었다.
이날 왕금희는 “아줌마가 못 가서 미안해. 그래도 여름이한테 잘 된 일이니까 씩씩하게 잘 지낼 수 있지”라고 말했다.
서여름이 대답하지 않자 왕금희는 “아줌마한테 화났어”라며 조심스럽게 물었다.
서여름은 “아니에요. 그런데 아줌마. 아줌마 보고 싶으면 전화해도 돼요”라고 말했다.
이에 왕금희는 “그럼 아줌마 보고 싶으면 언제든지 전화해”라고 웃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여름아 부탁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