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황효은, 2살 연하 남편 이의성과 첫 등장
입력 2019. 05.02. 20:55:00
[더셀럽 전예슬 기자]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배우 황효은, 영화 프로듀서 김의성 부부가 첫 등장한다.

2일 오후 방송되는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서는 2살 연하 남편 김의성과 사랑스러운 두 딸, 네 식구의 아침 풍경이 그려진다.

아이들 등교부터 이사한 집 정리까지 남편 의성은 아내의 지시를 척척 따르는 모습을 보인다. 한바탕 집 정리를 마치고 간단하게 라면을 끓여 먹기로 한 효은과 의성.

이때 효은에게 시어머니가 방문 예고 전화를 하고 곧이어 부부의 집에 도착한다. 한 눈에 봐도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등장, 집에 들어서자마자 집 안 곳곳을 스캔하는 시어머니 앞에 효은 역시 긴장한다.

어머니의 말 한마디에 효은은 더욱 얼어붙기 시작하는데, 과연 시어머니가 효은에게 던진 말을 무엇일까. 오늘(2일) 오후 8시 55분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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