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캐슬' 김경화 아나운서, 초5 딸 전담기사? 열혈 코디맘 일상 공개
입력 2019. 05.02. 20:59:00
[더셀럽 박수정 기자] '베이비캐슬'에서 김경화 아나운서의 일상이 공개된다.

2일 오후 9시 방송하는 티캐스트 계열 예능전문 채널 E채널 ‘똑.독.한 코디맘 베이비 캐슬’(이하 베이비 캐슬)에서 초등학생 5학년 딸을 둔 김경화의 하루가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김경화는 딸의 전담 기사로 학교 픽업은 기본, 딸을 등원 시킨 후엔 차 안에서 무한 대기하는 현실 엄마의 모습으로 출연자들의 공감을 자아낸다.

하지만 김경화는 바쁜 일상 중에도 숨길 수 없는 아나운서 클래스를 뽐낸다. 그는 혼잣말을 하는데도 남다른 발성을 뽐내 모두를 놀라게 했다고.

이에 MC 강호동은 “귀에 쏙쏙 들어온다”, “잠꼬대할 때도 발음 좋을 것 같다”고 극찬한다.

'베이비캐슬'은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E채널 '베이비캐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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