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이슈’ 전국환, 주진모에 “무엇보다 한예슬 조심해” 경고
입력 2019. 05.02. 22:31:04
[더셀럽 전지예 기자] ‘빅이슈’ 전국환이 주진모에게 한예슬을 조심하라고 경고했다.

2일 오후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빅이슈’에서는 조영준(김희원)이 병원에서 도주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탈출한 조영준은 “그간 평안하셨습니까 국장님. 나 조영준이다”라며 접대 사진과 함께 보냈다.

이어 그는 “지금 대표에게 전화하면 이 사진이 검색어에 오를 거다”라며 협박했다.

나대표(전국환)는 한석주(주진모)에게 전화해 “걱정하지 마”라며 “그래도 조심해서 나쁠 일이 없겠지”라고 말했다.

그는 “아무래도 너를 노릴 테니까”라며 “무엇보다 지수현(한예슬)을 조심해. 틀림없이 사진을 빼내려 할 거다. 그럼 나도 어쩔 수 없다”라고 전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빅이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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