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임셀럽’ 더보이즈 영훈 “스타크래프트, 요즘 잘 못 해…큐가 뺏어가”
입력 2019. 05.02. 22:50:50
[더셀럽 전지예 기자] ‘아임셀럽’ 더보이즈 영훈이 큐의 TMI를 밝혔다.

2일 오후 방송된 종합엔터테인먼트 기업 더이엔엠(THE E&M)의 실시간 방송 플랫폼 셀럽티비(셀럽TV) ‘아임셀럽’에서는 더보이즈가 출연했다.

이날 셀럽TMI 코너에서 활은 “영훈이 형이 스타크래프트에 꽂혀 있다”라며 “그리고 밤에 음식을 혼자 서서 해 먹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다”라고 정보를 전했다.

이어 영훈은 “제가 스타크래프트를 한다고 하는데 요즘은 잘 못 한다. 큐가 뺏어간다. 테일즈런너 하느라고”라고 말했다.

그는 “레벨은 처음 시작했는데 얼마 전 날개를 달았다고 하더라”라며 덧붙였다.

듣고 있던 큐는 “날개가 달렸다”라며 기뻐했다.

이에 옆에 있던 주연은 “그런데 이기는 걸 못 봤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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