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의 파워FM' 김영철 "2년 전 방탄소년단 팬미팅 사회 봤다" 인맥 자랑
입력 2019. 05.03. 08:19:58
[더셀럽 안예랑 기자] '철파엠' 김영철이 방탄소년단과의 인연을 밝혔다.

3일 오전 방송된 '김영철의 파워FM'에서는 방탄소년단의 미국 '빌보드 뮤직 어워즈(Billboard Music Awards) 수상 소식이 전해졌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2일 열린 '빌보드 뮤직 어워즈'에서 '톱그룹'과 '톱소셜 아티스트상'을 수상하며 2관왕에 올랐다.

'톱 그룹' 상을 한국 가수가 받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철파엠'에 출연한 기자는 "이매진, 드래곤스, 마룬파이브 같은 세계적인 그룹과의 쟁쟁한 경쟁에서 이뤄낸 성과다"며 "방탄소년단은 우리는 6년 전의 그 소년들이라며 계속해서 함께 최고의 꿈을 꾸자고 말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한 청취자는 딸과 함께 빌보드를 보다가 방탄소년단의 매력에 빠졌다고 사연을 보냈고 김영철은 "저는 2년 전에 방탄소년단의 팬미팅 사회를 봤다"며 방탄소년단과의 인맥을 자랑해 웃음을 자아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김영철의 파워FM'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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