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스캔들 미리보기]'시한부' 임윤호, 서도영에 "형이 마음에 걸려"
입력 2019. 05.03. 10:50:00
[더셀럽 박수정 기자]'강남스캔들' 114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6일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강남스캔들'(극본 박혜련, 연출 윤류해)에서는 최서준(임윤호)과 홍세현(서도영)이 서로의 진심을 전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홍세현은 최서준의 병실을 찾는다. 최서준은 홍세현에게 "잘못한 게 뭘까 생각했는데 가장 걸리는 게 형이었다"라고 말한다.

홍세현은 최서준의 손을 꼭 잡고 "너는 너의 방식대로, 나는 내 방식대로 산거다"라고 이야기한다.

한편 최진복(임채무)는 홍백희(방은희)를 불러 홍세현의 해임을 철회하겠다고 이야기하고, 홍백희는 머리 숙여 고마움을 표한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강남스캔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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