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주의보 구슬, ‘통통한 연애2’ 캐스팅 “발전된 연기 보여드릴 것”
입력 2019. 05.03. 11:02:14
[더셀럽 전예슬 기자] 그룹 소녀주의보 구슬이 ‘통통한 연애2’ 캐스팅됐다.

뿌리엔터테인먼트는 3일 “소녀주의보 샛별에 이어 구슬도 tvN D Story 웹드라마 ‘통통한 연애2’(연출 최선미)에 캐스팅됐다”라고 밝혔다.

‘통통한 연애’는 시즌1 기존 캐릭터의 출연을 통해 세계관을 유지하고 신규 캐릭터의 등장으로 이야기를 확장할 예정이다.

구슬은 “‘통통한 연애’ 시즌1이 제 인생의 처음이자 마지막 연기라 생각했는데 감독님께서 또 한 번의 기회를 주셔서 정말 감사하게 생각한다. 이번 기회로 연기에 한 발짝 더 다가설 수 있게 된 것 같아 설렌다”라며 “‘통통한 연애’ 시즌2에서는 더 발전된 연기를 보여드리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구슬은 극중 황금손 임사배로 불리며 통통 튀는 뷰티크리에이터를 연기한다. 실제로 구슬은 셀프메이크업을 하기로 유명하고 실력도 수준급으로 알려져 있어 팬들에게 ‘인생역할이다’라는 평을 받았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뿌리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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