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유리, 물오른 미모+사뭇다른 분위기 포착 [셀럽샷]
- 입력 2019. 05.03. 11:25:11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방송인 서유리가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서유리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셀카는 한 a등급 되는걸루.. #셀기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은은한 미소를 지어 카메라를 응시 중인 서유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또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끌지만 예전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다.
앞서 서유리는 달라진 외모로 인해 성형설에 휩싸인 바 있다. 하지만 그는 3년 전부터 갑상샘 항진증으로 인한 안병증으로 무려 4번의 대수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성형설에 대해서도 서유리는 “SNS에는 누구나 잘나오는 사진을 올리지 않나. 그래서 잘 나온 사진을 올렸는데 사진을 올리면 사람들이 성형했다고 하니까 회사에서 잘나온 사진 그만 올리라고 하더라. 셀카마다 등급을 매겨 S급은 소장하고 A급만 올리라고 했다”라며 “성형은 하지 않았다”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서유리 인스타그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