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타임지, 방탄소년단 집중 조명 "빌보드 폭발 시킨 일곱 멤버들"
입력 2019. 05.03. 11:31:56
[더셀럽 이원선 기자]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이 그룹 방탄소년단의 '2019 빌보드 뮤직 어워드' 2관왕을 축하했다.

2일(현지시간) 타임지는 "방탄소년단이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폭발을 일으켰다"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했다.

타임지는 "방탄소년단은 가수 할시와 멋진 공연을 만들었고, 상을 받은 뒤에는 인상 깊은 소감도 밝혔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일곱 멤버들은 라스베이거스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다.

방탄소년단은 이날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펼쳐진 '2019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3년 연속 톱 소셜 아티스트 상을 받았고 처음 후보에 오른 톱 듀오 그룹 상도 거머쥐었다.

수상 후 RM은 "이 모든 영광은 아미 덕이다. 계속 함께 최고의 꿈을 꾸자"라고 소감을 밝힌 바 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빌보드 뮤직 어워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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