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파타’ 진기주 “‘초면에 사랑합니다’, 로코의 대표작 수식어 붙길”
- 입력 2019. 05.03. 13:50:38
- [더셀럽 전지예 기자] ‘최파타’ 진기주가 ‘초면에 사랑합니다’의 수식어를 생각했다.
3일 오후 방송된 SBS FM4U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서는 SBS ‘초면에 사랑합니다’의 배우 김영광, 진기주가 출연했다.
이날 최화정은 “드라마가 끝나면 어떤 수식어가 남았으면 좋겠냐”고 물었다.
진기주는 “저는 저 중에 골라보자면 ‘로코의 대표작’이 되면 좋겠다. 그게 된다면 나머지는 다 따라오지 않을까 한다”라며 웃었다.
이어 김영광은 “현장에서 케미가 좋다. 너무 재밌다. 베스트 커플상에 들었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최화정은 “예감이 좋다”라며 응원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최파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