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이, 야윈 모습에 팬들 걱정↑ “생각이 많아지는 날” [셀럽샷]
- 입력 2019. 05.03. 15:52:59
- [더셀럽 전지예 기자] 가수 겸 배우 유이가 근황을 전했다.
2일 유이는 자신의 SNS에 “생각이 많아지는 날!!”이라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이는 다소 야윈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했다. 볼살 없는 얼굴과 얇은 손목에 팬들은 유이의 건강을 걱정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살이 너무 빠진 것 같아 걱정이다” “건강이 최고다” “몸보신 하셔야 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유이는 지난 3월 종영한 KBS2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에서 김도란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으며 큰 사랑을 받았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유이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