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왕님 보우하사 미리보기] 김형민, 조안 의심 “행적 알아봐 달라”
입력 2019. 05.03. 17:14:29
[더셀럽 김지영 기자] ‘용왕님 보우하사’에서 김형민이 조안을 의심한다.

3일 오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용왕님 보우하사’에서 여지나(조안)는 백시준(김형민) 앞에서 걸려온 전화를 보고 당황해하며 거절한다.

이에 백시준은 “무슨 전화기에 그렇게 당황해하냐”고 묻고 여지나는 “개인 통화내역까지 일일이 보고 드려야할 의무가 있냐”며 날카롭게 답한다. 이후 백시준은 여지나가 자신의 사무실에서 나가자 누군가에게 전화를 걸어 “알아봐야할 게 있다. 여지나의 행족에 대해서”라고 말한다.

심청이(이소연)는 서필두(박정학)가 자신의 뒤를 밟고 있다는 것을 마풍도(재희)에게 알린다. 이와 함께 마풍도에 “내 기억 속의 남자가 서필두가 맞는 걸까요?”라며 묻는다.

심청이와 마풍도는 마영인(오미연)에게 찾아가 조지환(임호)에 대해 묻는다. 마영인은 “프로젝트 성공을 앞두고 자취를 감췄다”며 “그 놈 때문에 우리 성재(정찬)가 죽었다”고 한다.

그러나 심청이는 마영인의 이야기를 듣고도 “그런 나쁜 짓을 했을 리가 없다. 그럴 분이 아니다”고 부인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MBC '용왕님 보우하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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