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영기·이현경 부부, 오늘(3일) 키움 VS 삼성전 시구·시타
입력 2019. 05.03. 18:25:00
[더셀럽 이원선 기자] 배우 민영기 이현경 부부가 키움히어로즈 승리를 위해 마운드에 오른다.

키움히어로즈는 3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삼성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 배우 민영기, 이현경 가족을 시구 및 시타자로 초청한다.

키움 측에 따르면 이날 이현경이 아들민하람 군과 함께 마운드에 오르고 민영기가 타석에 들어선다. 이어 경기 전 애국가는 민영기가 부를 예정이다.

시구에 앞서 이현경은 "결혼 9주년 기념일에 아들과 함께 시구를 하게 돼 기쁘다"라며 "가족에게 좋은 추억을 만들어 주신 구단에게 감사드린다"라고 시구에 나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키움히어로즈는 삼성과의 주말 3연전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날은 내야지정석(R-d-club 및 테이블석 제외) 중 '럭키 SEAT'를 미리 지정해놓고, 이 좌석을 구매한 팬에게 R.d-club(로얄다이아몬드클럽)으로 좌석 업그레이드를 해주는 '럭키 데이 이벤트'도 실시한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키움히어로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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