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TV 생생정보' 양주시 할인 매장, 15만원→2만 9천원 가격파괴 '눈길'
- 입력 2019. 05.03. 18:40:47
- [더셀럽 안예랑 기자] '생생정보'가 건강 식품부터 가전 제품까지 다양한 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있는 매장을 찾았다.
3일 오후 방송된 KBS2 '2TV 생생정보'에서는 건강 식품, 가전 제품 등을 최대 80% 할인되 가격에 살 수 있는 매장이 소개됐다.
이날 소개된 매장에서는 15만원 짜리 홍삼 세트가 세일가 2만 9천원에 판매되고 있었다.
30만원 짜리 상황버섯 또한 3만원이 안 되는 가격에 판매되며, 유산균 건강 식품도 1만원이 안 되는 가격으로 살 수 있다.
김광열 대표는 "백화점 같은 데서 6개월 유통기간이 남으면 중단을 시킨다. 판매 중단된 물건을 저희가 싸게 매입해오는 것"이라고 말했다.
건강 식품 뿐만이 아니다. TV, 안마기, 청소기 등 가전 제품도 5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어 눈길을 끌었다.
김 대표는 "물류센터에 수해가 나서 상자가 젖었다. 저희가 200대 정도 경매를 받아서 싸게파는 것"이라며 꼼꼼한 검수 후에 고객들에게 판매한다고 밝혔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생생정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