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벤져스' '어벤져스2:에이지 오브 울트론'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OCN서 연속 방송
- 입력 2019. 05.03. 19:50:00
- [더셀럽 안예랑 기자] '어벤져스' 시리즈와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가 시청자를 찾는다.
3일 케이블TV OCN은 오후 7시 50분부터 영화 '어벤져스'(2012)와 '어벤져스2:에이지 오브 울트론'(2015),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를 연속 방송한다.
'어벤져스'는 지구의 안보가 위협당하는 위기의 상황에서 슈퍼히어로들을 불러모아 세상을 구하는 일명 '어벤져스' 작전의 시작이다. 빌런의 등장으로 인류가 위험에 처하자 국제평화유지기구인 쉴드의 국장 닉퓨리는 어벤져스 작전을 위해 전 세계에 흩어져 있던 슈퍼 히어로들을 찾아 나선다.
아이언맨부터 토르, 헐크, 캡틴 아메리카, 블랙 위도우, 호크 아이까지 개성 강한 히어로들이 한 자리에 모여 지구의 운명을 건 전투를 시작한다.
'어벤져스'의 두 번째 이야기 '어벤져스2:에이이 오브 울트론'은 토니 스타크가 만든 인공 지능 울트론이 예상과 다르게 지배를 벗어나 폭주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는 자칭 전설의 무법자 스타로드, 현실은 우주를 떠도는 좀도둑에 불과한 피터 퀼이 뜻하지 않게 갤럭시의 절대악 타노스와 로난의 타겟이 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퀼은 감옥에서 만난 암살자 가모라, 거구의 파이터 드랙스, 현상금 사냥꾼 로켓, 그루트 콤비와 불편한 동맹을 맺고 일명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를 결성한다.
'어벤져스2: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오후 10시 30분,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는 새벽 1시 10분에 방송된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