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가 중계' 신하균 "'극한직업' 우정 출연, 내가 생각한 우정보다 컸다"
입력 2019. 05.03. 21:55:54
[더셀럽 안예랑 기자] 배우 신하균이 영화 '극한직업' 출연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3일 오후 방송된 KBS2 '연예가 중계'에는 배우 신하균이 출연했다.

이날 신하균은 천만 영화 '극한직업'에 우정출연한 이유에 대해 "우정이 있어야 된다. 이병헌 감독님 스타일의 코미디를 좋아한다.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역할일 것 같아서 했다"고 말했다.

이어 배 위에 격렬했던 싸움 신에 대해 "시나리오에서 봤던 것보다 더 길게 나왔다"면서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감독님이 생각한 우정이 더 컸던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신하균은 최근 개봉한 영화 '나의 특별한 형제'에 출연했다. '나의 특별한 형제'는 한 몸 처럼 살아온 머리 좀 쓰는 형 세하(신하균)와 몸 좀 쓰는 동생 동구(이광수)의 특별한 우정을 그린 작품이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연예가 중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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