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영화 '육혈포 강도단' 방송…나문희·김수미 은행털기 대작전
입력 2019. 05.03. 22:00:00
[더셀럽 안예랑 기자] 영화 '육혈포 강도단'이 시청자를 찾는다.

3일 종합편성채널 TV조선은 오후 10시부터 5월 연휴 특집 영화 '육혈포 강도단'을 방송한다.

'육혈포 강도단'(2010)은 평균 나이 65세, 최고령 은행 강도단으로 변신한 세 할머니의 이야기를 담았다.

8년간 힘들게 모은 하와이 여행자금을 은행 강도에게 빼앗긴 세 명의 할머니 손영희(김수미), 김정자(나문희), 공신자(김혜옥)는 은행을 털기로 결심한다.

세 할머니는 전문은행강도 방준석(임창정)을 협박해 비법을 전수 받고 은행을 털기 위한 특공 훈련을 시작한다. 권총을 든 복면강도로 변신한 그들은 인질극까지 벌이며 은행을 점거한다.

'육혈포 강도단'은 누적관객수 121만 4237명을 기록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육혈포 강도단'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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