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접속! 무비월드’ 소개 영화는? ‘돈’·‘포커스’·‘서스페리아’·‘나비잠’
- 입력 2019. 05.04. 10:55:00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접속! 무비월드’ 다양한 영화들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4일 오전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접속! 무비월드’에서는 신작부터 다양한 영화들이 소개된다.
이날 ‘디렉터스 컷’ 코너에서는 ‘배심원들’(감독 홍승완)이 시청자 곁을 찾는다. 오는 15일 개봉하는 이 영화는 첫 국민참여재판에 어쩌다 배심원이 된 보통의 사람들이 그들만의 방식으로 조금씩 사건의 진실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휴먼 영화다.
‘영화 공작소’에서는 ‘돈’(감독 박누리)이 소개된다. 이 영화는 부자가 되고 싶었던 신입 주식 브로커가 베일에 싸인 작전 설계자를 만나 거액을 건 작전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영화 공작소’에서는 지난 2015년 2월 26일 개봉된 ‘포커스’(감독 글렌 피카라, 존 레쿼)가 등장한다. ‘포커스’는 누구든지 속일 수 있는 베테랑 사기꾼이 전하는 사기의 기술을 다룬 케이퍼 무비로 윌 스미스가 상대방의 모든 것을 훔치는 사기꾼 역을 맡았다.
‘눈여겨볼만하다’에선 ‘어린의뢰인’(감독 장규성)과 ‘서스페리아’(감독 루카 구아다니노)가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각각 22일, 16일에 개봉을 앞두고 있다.
‘미안하다 몰라봐서’에선 ‘나비잠’(감독 정재은)이 소개된다. 이 영화는 지난 2018년 9월 6일 개봉됐으며 베스트셀러 작가 료코가 우연히 만난 작가 지망생 찬해와 함께 마지막 소설을 완성해가는 이야기를 담은 감성 멜로다.
‘접속! 무비월드’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55분에 방송된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각 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