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월드타워 불꽃축제, 교통통제 되는 구간은? ‘혼잡 예상’
- 입력 2019. 05.04. 12:15:16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서울 잠실에 위치한 롯데월드타워에서 불꽃축제가 열린다.
4일 오후 8시부터 롯데월드타워 주변 석촌호수를 활용한 뮤지컬 불꽃쇼가 사전행사로 진행된다. 8시 30분부터는 동행(同行)의 의미를 담은 ‘고, 투게더!’ 불꽃축제 본행사가 시작된다.
불꽃축제 행사 당일 롯데월드타워 주변 교통이 매우 혼잡할 것으로 예상된다. 롯데 관계자는 “타워 건물 바로 앞에서 보다는 조금 떨어진 거리에서 불꽃을 보는 게 더 잘보인다”라고 말했다.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롯데월드몰 단지 전체가 접근과 통제가 불가한 완전 통제구역으로 지정된다. 이날 오후 5시부터 롯데월드타워 반경 80m가 완전 통제되며, 5일 새벽까지 롯데월드타워 단지와 석촌호수 사이에 위치한 잠실로 지하차도 교통도 통제된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롯데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