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유정, 개그우먼→리포터로 팔색조 매력 발산 ‘그는 누구?’
입력 2019. 05.04. 13:53:41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개그우먼 노유정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1965년생인 노유정은 1986년 MBC 특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했다. 그는 다수의 예능프로그램, 토크쇼, 드라마에 출연하며 팔색조 매력을 뽐냈다.

인기를 누리던 노유정은 지난 1994년 이영범과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하지만 두 사람은 4년의 별거 끝에 2015년 4월 이혼했으며, 자녀는 노유정이 키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기자와 리포터로 활동하던 노유정은 이혼 후 방송활동이 끊기며 수산시장 아르바이트로 생계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조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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