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유정-이영범, 이혼 사유는? ‘충격 자아낸 인터뷰보니’
- 입력 2019. 05.04. 14:46:24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노유정, 이영범 이혼 사유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노유정, 이영범은 지난 1994년 결혼했다. 하지만 두 사람은 4년 별거 끝에 2015년 이혼했다.
노유정은 이영범과 이혼 이유에 대해 “결혼 후 첫 아이를 가졌을 때 이영범이 외도를 했다. 심지어 그 상대가 나와 잘 아는 사이인 동료 배우였다”라고 밝혀 주위를 충격에 빠뜨렸다.
그는 “당시 그 여배우는 미혼이었는데 지금은 유부녀가 됐다. 아직도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고 있어 화가 난다”라고 언급했다.
노유정은 수산시장에서 일하며 육아를 책임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노유정은 “어느 순간 나는 연예인이 아닌 엄마가 되야겠더라. 학교 후배가 내 사정을 알게 돼 수산시장에서 일하게 됐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