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집해제 D-3’ 규현 “2년간 기다려 주셔서 감사…곧 봐요” [셀럽샷]
- 입력 2019. 05.04. 16:31:32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슈퍼주니어 규현이 소집해제를 앞두고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규현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회복무요원으로 마지막 글이다. 2년간 기다려 주셔서 감사드리고 소집해제 하는날은 따로 인사를 못 드릴 것 같다. 혹시라도 보러 오려 하셨던 분들께는 죄송하지만 곧 수 많은 일정이 준비돼 있으니 공연장에서, 티비에서 만났으면 좋겠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의미있는 날이지만 조용히 마무리 하고 싶은 마음 이해해 주실거라 믿는다. 곧 만나요”라는 말을 덧붙였다.
규현은 지난 2017년 충청남도 논산훈련소에 입소해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했다. 이어 오는 7일 소집해제 후 팬들의 곁으로 돌아온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