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버 급식왕, 오늘(4일) 정오 ‘할까말까 공부’ 발매
- 입력 2019. 05.04. 19:00:34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유튜브 100만 구독자를 눈 앞에 둔 급식왕의 앨범이 나왔다.
4일 정오 급식왕의 새 앨범이 발매됐다. 신곡 ‘할까말까 공부’는 중독성 있는 멜로디에 공감대 있는 가사가 잘 어우러진다. 특히 박병규, 박강균, 정관자까지 모두 이번 앨범에 참여했다.
노래를 부른 두더지 박강균은 “처음 작업해 보는 곡이라 많이 떨렸는데 현재 공부를 하고 있는 학생들도 노래 가사에 공감할 것 같아 노래를 부르게 됐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급식왕은 개그맨 활동을 했던 팀 답게 재치있는 아이디어와 연기력으로 유튜브 팬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앨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