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셀럽포토]신나는 점핑케이
- 입력 2019. 05.04. 19:04:23
- [보령(충남)=더셀럽 권광일 기자]'2019 대천조개Festival' 개막 축하공연이 4일 저녁 7시 충청남도 보령시 신흑동 대천해수욕장 머드광장 특설무대에서 개그맨 박성광과 가수 겸 배우 한영의 진행으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점핑케이가 팀장 렉스의 지휘하에 점핑댄스공연으로 포문을 열었다. 점핑운동은 초고강도유산소 근력운동으로써 다이어트와 뼈강화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하드코어운동이다. 점핑케이는 신나는 비트에 맞춰 감각적인 점핑댄스로 분위기를 후끈 달아올렸다.
'2019 대천조개Festival' 축하공연은 트로트 가수 영기를 시작으로 '소년 농부'로 유명세를 치른 한태웅, '연인들의 이야기'로 유명한 임수정, 명곡 '기차와 소나무'의 주인공 이규석, '한국의 셀린디온' 서제이, '틴파워의 아이콘' 그룹 TRCNG(티알씨엔지), 한국의 대표적인 포크 싱어 백미현, 가을의 대표곡 '가을 사랑'으로 큰 인기를 누린 신계행, '포크계의 레전드' 해바라기, Mnet '프로듀스101 시즌2'로 많은 사랑을 받은 형섭X의웅 등이 출연해 대천의 밤을 화려하게 수놓았다.
'2019 대천조개구이축제'는 보령시와 사단법인 대천관광협회에서 주최, 주관하며, 1·2·3지구 상인회가 후원한다.
[권광일 기자 news@fashion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