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젤예’ 홍종현, 김소연에 “나 부장 사랑하는 것 같아요” 고백
- 입력 2019. 05.04. 20:04:30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세젤예’ 홍종현이 김소연에게 박력넘치는 고백을 했다.
4일 방송된 KBS2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이하 세젤예)에서는 한태주(홍종현)가 강미리(김소연)에게 고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태주는 강미리에게 “나 선배 좋아해요. 그것도 아주 많이요. 내가 부장 좋아한다고요”라고 소리쳤다. 그러면서 “나 부장 사랑하는 것 같단 말입니다”라고 직설적인 고백을 해 강미리를 당황케 했다.
다음날 회사에 출근한 강미리는 어딘가 안절부절 못하는 모습을 보였고 한태주는 그런 그를 뒤에서 말없이 지켜봤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세젤예’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