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몽’ 이요원, 이해영에 윤지혜 복귀 알려 “집 초대해도 괜찮을지”
- 입력 2019. 05.04. 21:32:33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이몽’ 이요원과 이해영이 함께 식사 자리를 가졌다.
4일 방송된 MBC ‘이몽’에서는 이영진(이요원)과 함께 식사를 하기 위해 기다린 히로시(이해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히로시는 퇴근한 이영진과 함께 저녁 식사를 했다. 이영진은 “병원에 에스더가 새로왔다”라며 “집에 한 번 초대해도 괜찮냐”고 물었다.
이에 이해영은 “집안일은 알아서 하시라”며 초대해도 괜찮다는 의사를 내비쳤다.
한편 에스터(윤지혜)는 영진을 친동생처럼 대하는 조선인 여성 내과의사로, 의미심장한 행동을 보여 극의 전개에 중요한 키를 가진 인물이 될 것을 예상케 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이몽’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