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백’ 이준호, 최광일 위해 거짓 자백 “저들을 안심시키고 싶었다”
- 입력 2019. 05.04. 22:25:19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자백’ 이준호가 최광일을 위해 거짓 자백을 했다.
4일 방송된 tvN ‘자백’에서는 최도현(이준호)이 제니송(김정화) 살해죄로 체포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제니송을 죽인 진범은 최도현이 아니었으나 그는 아버지 최필수(최광일)을 위해 거짓 자백을 했다. 그에게 온 부친 최필수의 사진에는 ‘살인을 인정하지 않으면 최필수는 죽는다’라는 협박성 글귀가 적혀있었다.
하지만 기춘호(유재명)는 최도현이 거짓 자백을 했다는걸 밝혀냈고 기춘호는 최도현에게 “왜 거짓말을 했냐”고 물었다.
이에 최도현은 “저들을 안심시키고 싶었다. 누군지 모르겠지만 나를 함정에 넣은 자들이 자신의 작전이 성공했다고 믿게 만들고 싶었다”라고 답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N ‘자백’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