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두꽃’ 최무성, 윤시윤에 “세상을 바꾸는 것도 사람” 조언
입력 2019. 05.04. 22:48:02
[더셀럽 이원선 기자] ‘녹두꽃’ 최무성이 윤시윤에게 조언했다.

4일 방송된 SBS ‘녹두꽃’에서는 전봉준(최무성)이 백이현(윤시윤)에게 조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전봉준은 백이현에게 “자네의 그 지식, 백성을 위해 써보는게 어떻겠나”라고 말했고 이에 백이현은 “새로운 세상을 여는 열쇠가 될 순 없다”라고 답했다.

이어 “제가 생각했을때 열쇠는 운명이다. 빛이 있으면 어둠도 있다”라는 말을 덧붙였다.

하지만 전봉준은 “세상을 바꾸는 것도 사람”이라고 조언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녹두꽃’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