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메리와 마녀의 꽃', MBN 어린이날 특선 영화로 방송
입력 2019. 05.05. 11:04:02
[더셀럽 안예랑 기자] 영화 '메리와 마녀의 꽃'이 어린이날 특선 영화로 시청자를 찾는다.

5일 종합편성채널 MBN은 어린이날 특선 영화 '메리와 마녀의 꽃'을 방송한다.

'메리와 마녀의 꽃'은 봉인된 마법의 힘을 깨우고 마법사가 된 소녀의 이야기를 다룬 애니메이션이다.

도시에서 시골 친척집으로 이사온 후 지루한 일상을 보내던 소녀 메리는 어느날 길 잃은 고양이를 딸갔다가 신비로운 숲을 발견한다. 그곳에서 7년에 한 번 밖에 피지 않는 비밀스러운 마녀의 꽃 '야간비행'과 마법으로 봉인된 낡은 빗자루를 발견한 메리.

야간비행을 통해 메리는 마법의 힘을 얻고 낯선 마법세계에 도착한다. 그러나 마녀의 꽃의 비밀이 서서히 드러나면서 메리는 위기에 처하게 된다.

'메리와 마녀의 꽃'은 오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메리와 마녀의 꽃'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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