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언맨3→캡틴아메리카:시빌워·스파이더맨 홈 커밍', OCN 어린이날 마블 특집 '눈길'
- 입력 2019. 05.05. 11:47:52
- [더셀럽 안예랑 기자]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언맨3'을 비롯해 마블 스튜디오 작품이 시청자를 찾는다.
5일 케이블TV OCN에서는 오전 11시 10분부터 영화 '아이언맨3'를 방송했다.
'아이언맨3'가 끝난 뒤 오후 1시 50분부터는 '캡틴아메리카:시빌워'가 방송된다. 어벤져스 관련된 사고로 부수적인 피해가 발송하고 정부는 어벤져스를 관리하고 감독하는 시스템을 제안한다. 이에 어벤져스는 정부의 입장을 지지하는 아이언맨과 정부의 개입 없이 인류를 보호해야 한다는 캡틴을 주축으로 분열, 대립한다.
오후 4시 40분부터는 '스파이더맨:홈커밍'이 방송된다. 시빌워 당시 토니 스타크에게 발탁된 스파이더맨 피터 파커는 위험한 일은 하지 말라는 토니스타크의 조언을 무시하고 세상을 위협하는 강력한 적 벌처에게 맞서고 진정한 히어로로 거듭난다.
오후 7시 20분부터는 '닥터 스트레인지'가 방송된다. 불의의 사고로 절망에 바진 천재 외과 의사 닥터 스트레인지는 마지막 희망을 걸고 찾아간 곳에서 에인션트 원을 만나 세상을 구원할 강력한 능력을 얻게 되고, 모든 것을 초월한 최강의 히어로로 거듭난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