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 비디오 여행' 배심원들·어린 의뢰인·샤잠!·조작된 도시·서스페리아·논-픽션 소개
입력 2019. 05.05. 12:10:00
[더셀럽 안예랑 기자] '출발 비디오 여행'이 다양한 작품을 소개한다.

5일 방송되는 MBC '출발 비디오 여행'에서는 '배심원들' '어린 의뢰인' 등 영화가 소개된다.

이날 '이유있다' 코너에서는 영화 '배심원들'(감독 홍승완)이 소개된다. '배심원들'은 2008년 대한민국 첫 국민참여재판이 열리는 날, 나이도 직업도 제각각인 8명의 보통 사람들이 보통의 상식으로 죄를 심판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기막힌 이야기'에서는 '어린 의뢰인'(감독 장규성)이 소개된다. 인생 최대 목표는 오직 성공뿐인 변호사 정엽, 주변에 무관심한 그에게 다빈과 민준 남매가 귀찮게 얽힌다. 오랫동안 기다렸던 대형 로펌 합격 소식을 듣게 된 정엽은 10살 소녀 다빈이 7살 남동생을 죽였다는 충격적인 자백을 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자신의 모든 것을 걸고 숨겨진 진실을 밝히려고 한다.

'영화대 영화'에서는 '샤잠!'(감독 데이비드 F. 샌드버그)과 '조작된 도시'를 소개한다.

'샤잠!'은 솔로몬의 지혜, 헤라클레스의 힘, 아틀라스의 체력, 제우스의 권능, 아킬레스의 용기, 머큐리의 스피드를 우연히 얻게 된 소년이 자신의 능력을 깨닫고 악당을 물리치는 슈퍼히어로로 다시 태어나는 이야기를 담았다.

'조작된 도시'는 게임 세계 속에서는 완벽한 리더지만 현실에서는 평범한 백수인 권유가 살인범으로 몰리게 되고 조작된 사건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게임 멤버들과 짜릿한 반격에 나서는 이야기를 담았다.

'온영화'에서는 '서스페리아'(감독 루카 구아다니노)와 '논-픽션'(감독 올리비에 아사야스)이 소개된다.

'서스페리아'는 마담 블랑의 무용 아카데미에 들어가기 위해 미국에서 베를린으로 찾아온 소녀 수지가 그곳에서 겪는 기이하고 놀라운 이야기를 담은 공포물이다.

'논-픽션'은 성공한 편집장 알랭, 아름다운 배우 셀레나, 작가 레오나르, 정치인 비서관 발레리, 젊은 디지털 마케터 로르가 지적인 토크를 나누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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